오디세이, 잊혀진 신의 성역. 어디든 맞닿아 있으나, 어디든 맞닿아 있지 않은, 잊혀져 이름만 남은 신의 공간. 주로 오디세이나 잊혀진 신역이라 불린다.
지역
유형역
바람의 영역, 대기신의 영역, 아이테르의 영역 등으로 불리는 영역. 주로 아이테르의 영역으로 불린다. 주로 이 영역이 손님을 머무르는 곳. 간간히 쉬다 갈 수 있는 공간. 목욕탕은 특별한 초대가 아니라면 들어가지 못한다. 오로지 아이테르만을 위한 곳이다. 목요탕 옆으로 전용 휴식 공간도 마련되어 있는 모양.
은하경
거울 평원이 있는 미지의 영역. 주로 거울 평원, 혹은 평원이라고 불리면 이곳, 은하경을 의미한다. 거울 평원의 옛 명칭이 은하경으로, 얕게 깔린 잔물결에 은하가 비춘다 하여, 이곳을 본 사람들은 은하경이라 불렸다.
상당히 넓다. 잔물결과 은하수가 끝없이 펼쳐져 있는 공간인지라, 얼마나 넓은지는 가늠이 되지 않을 정도. 이곳을 왔다간 존재들이 본 풍경은 극히 일부라는 이야기도 있다.
옛 뱀신의 영역이자 잔재로 추정되고 있는 장소. 시대에 따라 제물이 된 아이와 옛 뱀신과 동일시되면서 유형역과 은하경이 연결이 되어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영역의 초대가 있어야만 들어올 수 있다고 한다. 손님이 온다면, 인원수에 맞춰 자동으로 탁자와 의자가 생긴다.
현실과 은하경 간 시간의 흐름은 다르다. 은하경에서의 1초가 현실에서의 1시간이 될 수도, 은하경에서의 1시간이 현실의 1초가 될 수도 있다. 유형역은 은하경과 달리 현실(맞닿은 세계관)과 비슷하게 시간이 흘러간다.
언제나 그림자가 지지 않는 곳. 일말의 그림자조차 수면 위에서 단 하나도 보이지 않는다. 은하경에 초대되어 들어온 사람들의 반사되는 모습조차도. 잔물결이 일렁이는 수면 위로 비추는것은 오로지 별이 가득한 밤하늘 뿐.
관련 인물
아이테르 AETER
원전 「그리스 로마 신화」의 태초의 신 프로토게노이 중 한 명, 빛과 대기(창공)의 신의 이름을 부여받은 자. 본래는 일본 본토의 어느 마을에서 가뭄을 해결하기 위해 수호신인 뱀신의 신사에 제물로 받혀진 존재가 후대에 이르러 뱀신과 동일시되었다. 은빛이 나는 백색 머리칼과 맑고 투명한 백안과 푸르스름한 벽안을 지녔다.
유형역과 은하경의 총관리자에 가까운 신. 현재는 잊혀진 신 중 한 명인지라, 은하경은 물론이고 유형역에 찾아오는 자는 많지 않다.
뱀신
일본 본토의 어느 마을에 자리 잡았던 수호신이자 영물인 흰 뱀의 신. 아이테르에게는 옛 뱀신이라 불리운다. 은하경이 이 뱀신의 공간이라고 추정되고 있다. 은하경의 진실을 아는 자는 뱀신과 동일시되어 하나의 신으로 보고 있는 아이테르 뿐이다.
현재는 아이테르와 동일시 되며 곧 잊혀져 존재 의의가 없어진 신. 하지만 영물로서의 힘은 공간에 남아있긴 한 모양인지, 은하경에 초대하는 무언가가 뱀신이라는 소리도 드물게 있(었)다.
칼립소 Calypso
원전 「그리스 로마 신화」와 호메로스의 작품으로 추정되는 「오디세이아」에 등장하는 바다의 여신의 이름을 부여받은 자. 처음에 이 공간에 머물게 되었을 때는 부여된 이름이 없었으나, 최근에 칼립소라는 여신의 이름을 부여받았다. 현재는 이 공간에서 어떠한 존재로 자리잡았는지는 정확하진 않다.
흑요석에 가까운 흑발과 짙은 남색을 띠는 벽안. 양쪽 눈 색을 자세히 보면 서로 미묘하게 다르다. 마주보는 기준으로는 왼쪽 눈이 미묘하게 좀 더 밝다. 헤어스타일은 아이테르와 비슷한데, 머리색이 서로 반대되는 백발과 흑발이라, 이 둘을 만난 존재는 서로 반대되는 색상이었다면 이런 느낌이었으려나? 한다.
이 공간 내에 어디에나 있는듯한 아이테르와 달리, 칼립소는 어디서든 존재가 느껴지지 않기도 해서 상당히 서로의 반대로 보이는 경우가 꽤 있다.
오디세이 ΟΔΥΣΣΕΥ -잊혀진 신역-
세계관
오디세이, 잊혀진 신의 성역.
어디든 맞닿아 있으나, 어디든 맞닿아 있지 않은, 잊혀져 이름만 남은 신의 공간.
주로 오디세이나 잊혀진 신역이라 불린다.
지역
유형역
바람의 영역, 대기신의 영역, 아이테르의 영역 등으로 불리는 영역. 주로 아이테르의 영역으로 불린다.
주로 이 영역이 손님을 머무르는 곳. 간간히 쉬다 갈 수 있는 공간.
목욕탕은 특별한 초대가 아니라면 들어가지 못한다. 오로지 아이테르만을 위한 곳이다.
목요탕 옆으로 전용 휴식 공간도 마련되어 있는 모양.
은하경
거울 평원이 있는 미지의 영역. 주로 거울 평원, 혹은 평원이라고 불리면 이곳, 은하경을 의미한다.
거울 평원의 옛 명칭이 은하경으로, 얕게 깔린 잔물결에 은하가 비춘다 하여, 이곳을 본 사람들은 은하경이라 불렸다.
상당히 넓다.
잔물결과 은하수가 끝없이 펼쳐져 있는 공간인지라, 얼마나 넓은지는 가늠이 되지 않을 정도.
이곳을 왔다간 존재들이 본 풍경은 극히 일부라는 이야기도 있다.
옛 뱀신의 영역이자 잔재로 추정되고 있는 장소.
시대에 따라 제물이 된 아이와 옛 뱀신과 동일시되면서 유형역과 은하경이 연결이 되어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영역의 초대가 있어야만 들어올 수 있다고 한다.
손님이 온다면, 인원수에 맞춰 자동으로 탁자와 의자가 생긴다.
현실과 은하경 간 시간의 흐름은 다르다.
은하경에서의 1초가 현실에서의 1시간이 될 수도, 은하경에서의 1시간이 현실의 1초가 될 수도 있다.
유형역은 은하경과 달리 현실(맞닿은 세계관)과 비슷하게 시간이 흘러간다.
언제나 그림자가 지지 않는 곳.
일말의 그림자조차 수면 위에서 단 하나도 보이지 않는다.
은하경에 초대되어 들어온 사람들의 반사되는 모습조차도.
잔물결이 일렁이는 수면 위로 비추는것은 오로지 별이 가득한 밤하늘 뿐.
관련 인물
아이테르 AETER
원전 「그리스 로마 신화」의 태초의 신 프로토게노이 중 한 명, 빛과 대기(창공)의 신의 이름을 부여받은 자.
본래는 일본 본토의 어느 마을에서 가뭄을 해결하기 위해 수호신인 뱀신의 신사에 제물로 받혀진 존재가 후대에 이르러 뱀신과 동일시되었다.
은빛이 나는 백색 머리칼과 맑고 투명한 백안과 푸르스름한 벽안을 지녔다.
유형역과 은하경의 총관리자에 가까운 신.
현재는 잊혀진 신 중 한 명인지라, 은하경은 물론이고 유형역에 찾아오는 자는 많지 않다.
뱀신
일본 본토의 어느 마을에 자리 잡았던 수호신이자 영물인 흰 뱀의 신.
아이테르에게는 옛 뱀신이라 불리운다.
은하경이 이 뱀신의 공간이라고 추정되고 있다.
은하경의 진실을 아는 자는 뱀신과 동일시되어 하나의 신으로 보고 있는 아이테르 뿐이다.
현재는 아이테르와 동일시 되며 곧 잊혀져 존재 의의가 없어진 신.
하지만 영물로서의 힘은 공간에 남아있긴 한 모양인지, 은하경에 초대하는 무언가가 뱀신이라는 소리도 드물게 있(었)다.
칼립소 Calypso
원전 「그리스 로마 신화」와 호메로스의 작품으로 추정되는 「오디세이아」에 등장하는 바다의 여신의 이름을 부여받은 자.
처음에 이 공간에 머물게 되었을 때는 부여된 이름이 없었으나, 최근에 칼립소라는 여신의 이름을 부여받았다.
현재는 이 공간에서 어떠한 존재로 자리잡았는지는 정확하진 않다.
흑요석에 가까운 흑발과 짙은 남색을 띠는 벽안.
양쪽 눈 색을 자세히 보면 서로 미묘하게 다르다. 마주보는 기준으로는 왼쪽 눈이 미묘하게 좀 더 밝다.
헤어스타일은 아이테르와 비슷한데, 머리색이 서로 반대되는 백발과 흑발이라, 이 둘을 만난 존재는 서로 반대되는 색상이었다면 이런 느낌이었으려나? 한다.
이 공간 내에 어디에나 있는듯한 아이테르와 달리, 칼립소는 어디서든 존재가 느껴지지 않기도 해서 상당히 서로의 반대로 보이는 경우가 꽤 있다.